예비소집, 꼭 가야 하나요
예비소집일은 시·도 교육감이 정하므로 지역마다 다릅니다. 아래 서울 일정은 2026학년도 입학생 기준 예시이며, 2027학년도 입학생은 2026년 12월 취학통지서와 학교 공지로 다시 확인해야 합니다.
예비소집이란
취학통지서를 받은 아이가 실제로 입학할 수 있는지, 안전한지를 학교가 직접 확인하는 날입니다. 입학 설명회와는 다릅니다. 아이와 보호자가 함께 가는 것이 원칙입니다.
언제, 무엇을 가지고
- 날짜 — 시·도 교육감이 정한 기간 안에서 학교가 정합니다. 취학통지서에 적혀 있습니다.
예: 서울 공립초는 2026학년도 입학생 기준 2026년 1월 6
7일 오후 48시였습니다. 2027학년도 일정은 2026년 12월에 다시 확인하세요. - 가져갈 것 — 취학통지서. 학교에 따라 개인정보 이용 동의서 등을 그 자리에서 받습니다.
- 함께 갈 사람 — 아이와 보호자.
갈 수 없다면
- 미리 학교에 연락하세요. 장기 출장·여행 등 부득이한 경우 학교와 협의해 화상통화 같은 비대면 방식이나 별도 등록으로 대신할 수 있습니다(서울, 2026학년도 기준).
- 날짜를 놓쳤다면 학교가 연락해 추가 예비소집을 안내합니다.
연락 없이 불참하면
학교는 전화와 가정방문으로 아이의 소재와 안전을 확인합니다. 그래도 확인되지 않으면 경찰에 수사를 의뢰합니다. 아이의 안전을 확인하기 위한 절차이므로, 불참할 사정이 있다면 꼭 먼저 알려 주세요.
이런 경우는
- 국립·사립초에 입학하기로 했다면 배정된 공립학교의 예비소집 참석이 필요한지 그 학교에 확인하세요. 국·사립초 일정은 학교마다 다릅니다.
- 예비소집 뒤에 이사한다면 예비소집 후 이사 안내를 보세요.
예비소집 일정과 운영 방식은 학교마다 다릅니다. 취학통지서와 학교 홈페이지 공지를 함께 확인하세요.